[웹툰판] 가난한 길고양이 길들이기

[웹툰판] 가난한 길고양이 길들이기

아유 야마네
BL
공사장에서 일하는 사바토라에게 이유도 알려주지 않은 채 밥을 사주는 츠치야. "생판 남인 나한테 밥도 사주고, 줄 건 아무것도 없는 거 알지?" 일부러 퉁명스럽게 말해도 다정하고 어른스럽게 대해주는 츠치야에게 사바토라는 자신도 모르게 마음을 열어가고 있었다. 언제나 가까이에서 사바토라를 지켜주는 츠치야와, 금방이라도 떠날 듯한 길고양이 같은 사바토라의 거리는 좁혀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