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판] 선배, 나를 주인님이라고 불러

[웹툰판] 선배, 나를 주인님이라고 불러

나루세 치유키/스피카
로맨스
"넌 나의 애완동물이니까. 내 명령은 절대적이라고." 후배에게 말도 안 되는 희롱을 당하다니 너무 분해!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몸은 절정까지 다다르고 만다….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 미즈키는 라이벌이자 건방진 후배 아야노와 사내 공모전 우승을 걸고 내기를 한다. 자신 있는 기획을 냈지만 결국 아야노에게 지고 만 미즈키는 명령을 기다리는데, 그 벌칙은 다름 아닌 '그의 애완동물이 되는 것'?! 저항을 할수록 약점을 파고 들어오는 아야노에게 결국 항복 한 미즈키. 아야노는 애완동물을 가르치겠다면서 미즈키의 가슴과 민감한 곳을 자극해오고…. 그저 건방진 후배의 기를 누르고 싶었을 뿐인데 오히려 아래에 깔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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