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판] 봄의 눈은 녹지 않는다

사토 치세
# 로맨스

"나는 봄눈이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그 시절 말하지 못했던 한 마디가, 아직도 나의 안에서 맴돌고 있다.

학창 시절 좋아했었지만 끝끝내 자신의 마음을 전하지 못한 유키.
돌아가신 아버지의 추억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유키의 모습을 좇게 되는 리츠.
엇갈릴 듯 엇갈리지 않는 두 사람의 발자취 끝에서
아직 봄에 쌓인 눈은 녹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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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판] 봄의 눈은 녹지 않는다


# 로맨스

"나는 봄눈이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그 시절 말하지 못했던 한 마디가, 아직도 나의 안에서 맴돌고 있다.

학창 시절 좋아했었지만 끝끝내 자신의 마음을 전하지 못한 유키.
돌아가신 아버지의 추억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유키의 모습을 좇게 되는 리츠.
엇갈릴 듯 엇갈리지 않는 두 사람의 발자취 끝에서
아직 봄에 쌓인 눈은 녹지 않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