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판] 사장님 입맛대로 조교 해주세요

[웹툰판] 사장님 입맛대로 조교 해주세요

타카야마 네무코
로맨스
친절한 사장님은 사실 조교를 좋아해!? "자…. 벌 받을 시간이야."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내던 오빠의 회사에 취직하게 된 미오. 엉뚱하지만 멋진 모습이 남아있는 타카유키 오빠의 일하는 옆모습을 보는 것이 조금 두근거리기도 하지만…. 어째선지 오빠의 상태가 이상하다?! 이따금 보여주는 그윽한 눈빛을 보면 오싹해지는데…. 어떤 '벌'을 받게 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