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판] 첫 경험 상대는 야수였습니다

[웹툰판] 첫 경험 상대는 야수였습니다

시시히메
로맨스
눈을 떠 보니 눈앞에는 낯선 꽃미남이…. 하지만 그에게서 익숙한 느낌이 난다? "잘 잤어… 유리?" 남자와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는 소심한 여자 유리. 동물을 좋아하는 그녀의 낙은 부모님의 동물원에서 기르고 있는 사자 '레오'뿐이다. 그런데 어느 날 그 레오가 인간이 되어 버리는데…!? 밤낮을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야수 같은(?) 그 남자와 순진한 그 여자. 두 사람은 과연 진정한 사랑을 나눌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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