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판] 그에게 엉덩이를 찍혔습니다

[웹툰판] 그에게 엉덩이를 찍혔습니다

타카야마 하루나
BL
옛날부터 다른 남자들에게 엉덩이를 자주 만져졌던 미즈키. 그 탓에 엉덩이가 민감해져, 사회생활에 애로사항이 꽃피고 있었다. 그런 그의 얼마 남지 않은 운은, 어느 사진작가의 집에 택배를 배달하는 날 끝나고 만다. 실수로 망가뜨린 백만엔 짜리 카메라를 변상해내는 대신, 엉덩이를 촬영하게 해 달라는 이상한 사진작가 아즈미. 촬영 전부터 엉덩이를 마음껏 주무르는 아즈미의 손길이 닿자, 어째선지 미즈키는 조금씩 기분이 좋아지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