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판] 위로가 필요했을 뿐이야

[웹툰판] 위로가 필요했을 뿐이야

사쿠라이 료
BL
노렸던 여자에게 걷어차인 타다노 준이치, 줄여서 타다준은 위로해줄 상대를 찾는 사이트에서 '마스미'와 호텔에서 만나기로 한다. 가벼운 기분으로 약속한 룸에 들어가는데, 기다리고 있던 것은 남자?! 침대에 눕혀져 백버진을 빼앗길 위험에 놓여 두려움에 떨고 있던 타다준. 그런데 받아들이는 쪽은 마스미였다!! 기분은 엄청나게 좋았지만, 남자는 이제 됐어! 라고 생각한 타다준. 하지만 계속되는 문자와 함께 마스미가 타다준의 회사에 나타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