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판] 유곽의 남자

[웹툰판] 유곽의 남자

카네다 가이타
BL
"네 엉덩이라면 부자들도 한 방에 넘어올 텐데?"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를 상대할 수 있는 유곽 최고의 오이란, 치하야. 그를 동경해 카가리는 자신도 치하야 같은 훌륭한 '넣는 쪽의' 타유가 되고 싶어 이쪽 세계로 뛰어든다. 부족한 실력을 메우기 위해 매일 성(性)기술을 갈고닦지만, 치하야가 손님을 안는 모습을 엿볼 때마다 그 엉덩이가 왜인지 카가리까지 음란하게 흐트러놓는다. 동용되는 마음에 자신이 '받아들이는 쪽'인지 고민하던 때, 카가리의 머리를 올리자는 이야기가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