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의 사건수첩

우리 엄마의 사건수첩

카네코 세츠코
드라마
엄마 경찰이 나간다―!! 쌍둥이의 엄마인 쿠로카와 치아키. 그녀는 제한 연령인 32살에 경찰관이 되었다. 가족의 이해와 협력을 얻으며 '생활 안전과'에서 시민을 위해 달리는 나날. 그런 치아키에게 한 건의 전화 상담이 들어온다. 상담자는 초등학교 5학년의 남자아이. 소년의 비통한 SOS가 수화기 너머로 울리는데…. "엄마를 구해주세요!" Uchi No Mama Wa Junsabuchou ©Setuko Kaneko 2014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5 by Futabasha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 Inc. under license from Futabasha Publishers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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