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판] 첫 남자의 손길에 다시 흔들리다

[웹툰판] 첫 남자의 손길에 다시 흔들리다

사에키 하루
로맨스
"귀가 약한 건 그대로네?" 음란하게 핥아 올려져 뜨겁게 젖어버리는 그곳…. 바람피운 전남친 따위 예전에 잊었었는데…! '바람기'를 의존증으로서 치료하는 시설에서 상담사로 일하는 시노. 선배의 일을 도와주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담당 환자를 맡게 되는데, 눈앞에 나타난 것은 상대의 바람으로 헤어졌던 전 남자 친구, 이즈미였다! 과거의 일은 다 잊고 치료에 전념하려고 생각하지만 이즈미는 "내가 특별한 감정을 품는 걸 막아 봐."라며 시노에게 다가가는데…?! 이미 알고 있는 민감한 부위만을 집요하게 애무해오는 그의 손길. 강인하지만 어딘지 슬퍼 보이는 이즈미를 거부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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