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판] 미남 마사지사의 손기술은 현란하다

[웹툰판] 미남 마사지사의 손기술은 현란하다

하야부치 레이코
로맨스
"이번에는 안쪽에서 마사지를 해드리도록 할게요." 매일 계속되는 엄청난 업무에 몸도 마음도 지쳐버린 에리나. 친구의 소개로 부른 출장 마사지사는 그녀보다 어린 미남이었다! 매혹적인 손놀림을 가진 미카미에게 몸을 맡기고 있으니 갑자기 가슴을 주물러오기 시작하는데…. 이건 마사지일 뿐인데, 이상한 기분이 드는 건 왜지…?! 쾌감에 몸을 주체하지 못하는 에리나를 대담한 표정으로 희롱하는 미카미. 에리나는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그의 테크닉을 잊지 못한다. 그러다 우연히 들어간 술집에서 그를 만나게 되고, 몸도 마음도 미카미의 포로가 되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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