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것이 되면 돼

나의 것이 되면 돼

치도리 페코
BL
견습 쇼콜라티에인 토우야는 잔소리꾼 선배 아오이가 너무나 불편하다. 내심 재능 있는 아오이를 존경하고는 있지만, 지기 싫어하는 성격 때문에 아오이에게 주의를 받을 때마다 반발하고 만다. 하지만 평소와 같은 말싸움 도중 울컥해서 “당신은 절 싫어할지도 모르지만.”이라고 중얼거린 토우야는 아오이로부터 “착각하지 마. 난 널 좋아해.”라는 뜻밖의 고백을 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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