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판] 어제까진 친구였던 그 녀석

[웹툰판] 어제까진 친구였던 그 녀석

모모즈키 하루카
BL
문구회사에서 경영을 이어받기 위해 사원으로서 일하던 토키와. 그러나 그가 책임자를 맡은 큰 프로젝트가 실패로 돌아가면서, 유일한 친구이자 동료인 칸자키와 함께 술을 마신다. 자기도 모르는 새에 잠에 들었던 토키와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째선지 알몸으로 칸자키와 한 이불을 덮고 있었고…. 지난 밤의 기억이 없어 혼란스러워하는 그에게 칸자키는 '동의하에 잤다'고 하는데?! 진지하고 웃음기 없는 말에 굳어버린 토키와에게, 오히려 칸자키는 "널 좋아해."라며 고백을 해온다! 오랫동안 친구로 지냈던 그인데, 이럴 수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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