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판] 어린애로 있어도 좋았는데

[웹툰판] 어린애로 있어도 좋았는데

야마다 마리오
BL
입학식 날 학생회장인 카즈는 어릴 때 귀여워하던 연하의 소꿉친구 히데키와 재회했다. 조숙하지만 조금 특이한 소꿉친구였던 히데키는 의외로 멋지게 성장했지만 카즈를 대할 때는 몹시 쌀쌀맞다. 그건 예전에 남자에게 안기는 히데키의 아빠를 봐버린 카즈가 ‘기분 나빠’라고 해서 상처받았으니까-그렇게 생각하던 카즈는 몰랐던 것이다. 사실 그때 어린 히데키가 얼렁뚱땅 카즈에게 고백을 하고 차인 줄 알고 있단 사실을! 장기간에 걸친 오해가 풀린 히데키는 감당하기 힘든 강아지처럼 카즈 주변을 얼쩡대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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