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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판] 내가 사랑하는 아저씨
[웹툰판] 내가 사랑하는 아저씨
이모안
가끔 들르는 편의점에서 마주친, 특이한 곳이라곤 하나도 없는 평범한 아저씨. 하지만 그 정체는 요정이라는데…!? 어딜 봐도 요정으로 보이지는 않는 이 기묘한 아저씨가 신경 쓰여서, 나는 참을 수가 없다. 이 마음은 단순한 호기심일까, 아니면…? 요정 아저씨와의 환상적인 만남으로 내 일상이 조금씩 바뀌어 간다. 푸근하면서도 조금은 신비한 두 사람의 이야기.
[웹툰판] 그와 내가 걸을 꽃길
[웹툰판] 그와 내가 걸을 꽃길
이모안
어느 날 하늘에서 상처투성이의 "쥐"가 떨어졌다. 돌보미를 담당하는 "새"는, 자신과는 종족도 다른 그를 헌신적으로 치료해준다. 그 이유가 궁금했던 "쥐"는 호기심에 그만 "새"의 상처를 건드리고 마는데……. 덜렁거리지만 상냥한 "쥐"와 과거에 사로잡혀있는 "새". 종족도 사는 세계도 다른 둘의 만남에서 태어나는 새로운 길ㅡ. 『새를 사랑한 짐승』, 『키웠더니 잡아먹혔습니다』에 이은 나무 지킴이 시리즈의 완결작.
[웹툰판] 형, 어리광 부려줘!
[웹툰판] 형, 어리광 부려줘!
쿠지 케이
니노미야 키이치는 4살 연상의 츠바키 마키히사에게 연심을 품고 있지만, 그의 형이자 중증의 브라콘인 츠바키 토오루의 가드 때문에 좀처럼 거리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그런 키이치와 마키히사의 사이에는 두 사람도 모르는 인연이 있었는데…?(형, 어리광 부려줘! 中) 교사 타카기 츠네유키는, 7년 전 교육 실습 장소인 초등학교에서 만난 학생 이쿠시마 토모미의 강압적인 고백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원했던 초등교사 대신 고등학교 교사를 하게 된다. 그런 츠네유키를 고등학교까지 쫓아 들어온 토모미에게 오늘도 휘둘리고 마는데…. (오만한 연하남 中)
[웹툰판] 새를 사랑한 야수
[웹툰판] 새를 사랑한 야수
이모안
나무에게 보호받으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새"의 곁에, 빈사 상태의 "야수"가 도망쳐 온다. 자신을 잡아먹을 수도 있는 "야수"지만, "새"는 그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맞이한다. 처음엔 경계하던 "야수"였지만, 점차 마음을 누그러뜨려 간다. 육식과 초식이라는 서로 다른 세계에서 살든 두 동물. 자신을 먹으라며 소리치는 "새"에게, "야수"가 전하는 마음은ㅡㅡ.
[웹툰판] 비 내리는 숲
[웹툰판] 비 내리는 숲
이모안
죄를 범한 인간이 홀로 갇히게 되는 공간, 죄수의 섬. 그 이세계에 길 잃은 사람이 등장했다. 길고 긴 시간을 홀로 지내며 고독에 익숙해졌던 죄수는, 자신 이외의 사람과 교류하며 시간을 보내면서 마음속의 무언가가 바뀌어가는 것을 느낀다. 언젠가는 끝나버릴 두 사람의 관계 속에서 그가 바라는 것은….
[웹툰판] 그래도 너를 좋아하고 싶어
[웹툰판] 그래도 너를 좋아하고 싶어
야마다 산
소꿉친구인 히카루에게 남몰래 마음을 품고 있는 스바루. 서로 손 끝만 스쳐도 긴장이 돼서 심장이 터질 것만 같지만, 그런 스바루의 마음을 모르는 히카루는 항상 밤하늘의 별만 바라보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히카루의 첫 번째가 자신이 아니라는 점에 가슴을 앓던 스바루는, 마음을 다잡고 행동에 나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