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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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미네 사쿠후
BL
재워줘-' 레이의 집을 방문하여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이렇게 말한 남자는 고교생활 마지막 날에 갑자기 키스를 날리고선 그 후 7년간 행방불명이었던 소꿉친구 이츠키였다. 게다가 그의 품속에는 세살짜리 아들이…! 그 날 이후 레이의 집에 얹혀살게 된 이 두 부자는 사실 남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는데?! 아지미네 사쿠후가 그리는 와일드&큐트한 새로운 '미녀와 야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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