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미숙

올해의 미숙

정원
GL
불안할 땐 녹색을 보라고 했다. 그리고 그날 이후 언니는 초록색 옷을 입고 다녔다. 80년대생 '미숙'이, 자신만의 소심하고 세심한 방식으로 바라보는 가족과 세상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