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첩

남첩

오늘만 사는 형제
BL
갑부였던 새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와 조촐하게 작은 어촌마을에서 지내던 소년이 20살이 되던 해 어느날, 아버지 본처의 아들이라는 형이 찾아와 돈가방을 건네며 소년을 첩으로 사들인다. 어머니의 병을 고치기 위해 수술비가 필요했던 소년은 형을 따라나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