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판] 내 과거까지 사랑해 줄 수 있어?

[웹툰판] 내 과거까지 사랑해 줄 수 있어?

우메다 카이지/스피카
로맨스
"그 자식이 핥은 곳, 나한테 보여줘 봐." 그 사람에게 조교당해 민감해진 그곳…. 혀끝으로 헤집을 때마다 넘치는 액이 다리를 타고 끊임없이 흘러내리고 있어…! 자신만을 사랑한다는 달콤한 말을 속삭이던 유부남 사장의 불륜 상대, 카노는 그에게 배신당하고 사표까지 낸 뒤 한적한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 깊은 산 속에서 자동차까지 고장 나고,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며 들고 왔던 술을 근처 호숫가에서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나타난 꽃미남 세이조. 카노의 술을 대신 한 모금 마시자마자 쓰러진 그는 늑대로 돌변해 뜨거운 키스를 퍼붓고, 그녀도 녹아내릴 듯한 입맞춤에 이성을 놓아 야외에서 몇 번이나 몸을 섞는다. 정신을 잃을 만큼 황홀했던 하룻밤이 지나고, 세이조는 뜬금없는 말로 카노를 당황시키는데?! "우리 집에 색시로 온나. 계속 여기 있어라."

추천작품


  • 10월 피너툰 뉴페이스